A-HACCP의 원칙은 하나입니다. 같은 일을 두 번 적지 않는다. 늘 하던 기록 한 번이 재고·장부(ERP)와 HACCP 서류가 되는 구조라 "무엇이 빠졌는지 모르는 상태"로 심사를 맞을 일이 없습니다.
새 프로그램을 배우는 게 아닙니다. 쓰시던 일지의 칸을 읽어 태블릿 입력표와 정본 양식을 그대로 만들어 드립니다. 세팅은 저희가 함께 합니다.
| 품명 | 온도 | 시간 | 품온 |
|---|---|---|---|
| 가래떡 | 98℃ | 25분 | 92℃ |
| 절편 | 97℃ | 20분 | 90℃ |


처음 한 번만 차례대로 도와드립니다. 그다음부터는 쌓인 데이터에서 값이 미리 채워집니다.
거래처·품목이 세팅돼 있으니 기록은 한 건이면 충분합니다. 생산도 같습니다 — 위에서 본 생산일지 한 건이 원재료 차감과 생산 정본까지 이어집니다. 심사 때는 이렇게 쌓인 기록을 서류로 그대로 냅니다.
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운영과 HACCP, 경영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. 현장 홈, 관리자 콘솔, ERP 대시보드로 이어집니다.